광주 서부경찰서는 신용불량자에게
소액대출업체를 소개해주고
수수료 명목으로 수천만원을 받은 혐의로
24살 배모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배씨는 지난해 3월부터 12월말까지
시중 금융권에서 대출이 어려운
피해자 30명을 상대로
소액대출업체를 소개해 준 뒤
대출금의 5~10%를 수수료로 받아
3천여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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