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전 민주당 원내대표는
내년 총선.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민주당이 야권 연대와 인적 쇄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지원 전 민주당 원내 대표는
전남대 행정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2012년 대선과 민주당의 진로라는 주제로
특강을 갖고 정권 교체를 위해서는
민주당이 야권 연대와 인적 쇄신에
적극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20-30대의 젊은 피를 과감하게 영입하고
정치 신인의 진입 장벽을 허무는
혁명적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