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간부들을 상대로
해상 팸투어를 실시하기로 했다가 취소해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전라남도는
모레(19일) 전남 부지시와 실국장들을 대상으로
도내 주요 섬을 둘러보는
해양 풍광체험을 갖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사실상 하루 종일 '뱃놀이'를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전라남도가 갑자기 행사를 취소하기로 해서
뒷말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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