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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4.27 재보선때 야권 연대지역이었던
순천을 찾았습니다
순천시민에
감사하면서도 미안하다고 말했습니다
박민주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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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민주당 대표가
4.27 재보선 승리 이후 첫 민생탐방 현장으로
순천시를 선택했습니다.
야권연대 승리를 이끈 시민들의 결단에
감사하다는 입장을 먼저 밝혔습니다.
중앙당의 무공천 야권연대 결정을
시민들이 양보의 차원을 넘어 큰 결단을
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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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으로 떠오른 2012 여수세계박람회와
2013 순천만 정원박람회에 대한 시민들의 질문에는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지를 약속했습니다.
"단순히 지역차원의 행사가 아닌
국가적인 행사로 민주당이 보다 적극적으로
관심을 쏟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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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재보선 이후
대권에 교두보를 확보한 손학규 민주당 대표,
야권연대 1번지 방문이
민심을 달래고 야권통합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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