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인권도시 네트워크에 참가하고 있는
도시 대표들이 인권 실천을 내용으로 하는
'광주인권도시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선언문을 통해
인권과 도시에 대한 권리를 높혀
인권도시의 비전을 실현하고
모든 거주민의 인권을 보장하는 실효성 있는
제도를 개발하기로 약속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국제인권도시네트워크는
해외 24개 도시와 단체 대표등
29명이 참석했으며
오늘 인권도시 선언문 채택을
마지막으로 폐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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