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념식에 정치인 대거 참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7 12:00:00 수정 2011-05-17 12:00:00 조회수 0

총선을 1년여 앞두고 열리는

5.18 광주 항쟁 31주년 기념식에

여야 정치인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입니다



한나당은 당 대표 권한대행을 맡고 있는

황우여 원내대표와

정운천 최고위원등 당 비상대책위원들이

국립 5.18 묘지에서 열리는

31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민주당 손학규 대표도 최고 위원 회의를

광주에서 갖은 뒤

당 지도부와 광주.전남 의원등과 함께

기념식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이 밖에 민노당도 이정희 대표등

지도부가 참석하고

진보신당은 조승수 대표등도 기념식에

참석해 5월 묘역을 참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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