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18 30주년에 맞춰 제작된
뮤지컬 '화려한 휴가'가
올해는 명장면을 모은
갈라 콘서트 형태로 무대에 오릅니다.
5.18 뮤지컬 추진위원회는
오늘 오후 두차례에 걸쳐
빛고을 시민문화관에서
'화려한 휴가' 갈라 콘서트를 공연합니다.
이번 갈라 콘서트에서는
영화 서편제의 배우
오정해씨가 사회를 맡고,
남녀 주인공과 함께
소프라노 이미숙씨가 함께 공연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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