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 근무 수당으로 말썽을 빚은
경찰서의 서장 2명이
문책성 전보 인사를 당했습니다.
경찰청은 양성진 광주 동부경찰서장과
한재숙 전남 화순경찰서장을
광주청 정보과장과 전남청 청문감사담당관으로
전보하고 후임에 전준호 정보과장과
윤명성 청문감사담당관을 발령했습니다.
경찰청은
초과 근무수당 실태를 조사한 결과
동부서와 화순서에서
각각 5명과 11명의 경찰관이
초과근무 수당을 부당하게 타 간 것으로 드러나
이들 서장들에게
관리 감독 책임을 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