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LG를 11대0으로 누르고
홈 3연전을 기분좋게 출발했습니다.
기아는 어제 LG와의 홈경기에서
윤석민 선수의 호투와
타자들의 고른 활약으로
11대0 완봉승을 거뒀습니다.
특히 선발 윤석민 선수는 6회까지
상대 타자 20명 가운데 10명을
삼진으로 돌려 세우며
LG 타선을 완벽하게 제압했고,
타자들도 올 시즌 처음으로
두자릿수 득점을 올렸습니다.
또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신종길 선수는
올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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