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재난기금 마련을 위한
에코 아트페어에서
전시 작품이 절반 이상 판매됐습니다.
광주환경운동연합과 롯데갤러리는
지난달 환경의 날에 맞춰 개최한
에코 아트페어에서
전시작품 85점 가운데 49점이 판매됐고,
수익금의 40%를
자연재해로 고통받고 있는 방글라데시에
조만간 전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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