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동반성장할 수 있는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기아와 삼성 등의 광주지역 대기업과
중소기업 대표들은 오늘 오전
'대기업-중소기업 상생협의회'를 열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풍토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대기업이
협력업체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과
상호 신뢰구축을 통해
동반자 관계를 형성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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