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5·18 영령들에게 남겨진
수만개의 리본이 책으로 출간될 예정입니다.
5·18민주유공자 유족회는
지난 2005년부터 시민과 외국인 등이 작성한
리본 형태의 '추모의 글'과
국립 5·18민주묘지를 방문해 남긴 방명록의
글을 모아 책으로 만들 계획입니다.
유족회는 해마다 각계각층에서 남긴
2천 여개의 추모의 글을 수거했고
올해까지 만 4천여개의 리본을 보관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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