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염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신원 확인작업을 벌여
실종과 가출인 등 10명을 확인했습니다.
전남 경찰청에 따르면
노동력 착취와 인권침해 사례를 확인하기 위해
신안 지역 염전 종사자의 신원을 확인한 결과,
실종 신고자 1명과 가출 신고자 2명,
무연고 남성 7명을 확인했습니다.
경찰은 이 가운데
정신지체 장애인 한 명의 신원을
가족에게 통보하는 한편,
무연고자 7명은 지문과 유전자 샘플을 채취해
전문 기관에 의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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