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 감소..무역수지는 흑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8 12:00:00 수정 2011-05-18 12:00:00 조회수 1

지난달 광주전남지역의 수출입 규모는

모두 감소했지만

무역수지는 다시 흑자로 돌아섰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지난달 광주전남 무역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전달보다 6.5% 줄어들고

수입도 9.6%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지난달 무역수지는

1억 4천 6백만 달러를 기록해

한달만에 흑자로 전환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같은 결과는

주요 원자재 수입 단가가 오른 가운데

전남의 주요 수입 물품인 원유의 수입량이

전달보다

20%가량 감소했기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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