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생선값 크게 올라 서민 가계 부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8 12:00:00 수정 2011-05-18 12:00:00 조회수 0

일본 대지진과 이상기온 등의 영향으로

생선값이 크게 올라

서민 가계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이번 주 광주지역에서 거래되는

고등어 상품 한 마리 값은 4980원 선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천원 가량 올랐습니다.



또한

오징어 한 마리 값은 2980원 선으로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상승했고,

김과 미역 등 해조류 값도 함께 치솟았습니다.



일본 대지진이후

수산물 수입량이 크게 줄어든 데다

국내 어획량도 급감해

수산물값 고공행진은 계속될 것으로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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