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과 이상기온 등의 영향으로
생선값이 크게 올라
서민 가계에 큰 부담을 주고 있습니다.
한국물가협회에 따르면
이번 주 광주지역에서 거래되는
고등어 상품 한 마리 값은 4980원 선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천원 가량 올랐습니다.
또한
오징어 한 마리 값은 2980원 선으로
지난해보다 2배 가까이 상승했고,
김과 미역 등 해조류 값도 함께 치솟았습니다.
일본 대지진이후
수산물 수입량이 크게 줄어든 데다
국내 어획량도 급감해
수산물값 고공행진은 계속될 것으로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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