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춧값 하락세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한국농촌경제원은 이달 중순 이후
시설과 터널 봄배추 출하량이
지난 해보다 50 퍼센트 가량 늘고
노지와 고랭지 배추 생산량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배춧값이 더 떨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현재 서울 가락시장에서 거래되는 배춧값은
10킬로그램 기준 2천 70원으로
한달 전과 비교해
절반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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