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볍씨 피해농가 정밀 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8 12:00:00 수정 2011-05-18 12:00:00 조회수 0

전라남도가

호품벼 등 정부 보급종을 공급받아

씨담그기를 했지만

발아율이 불량해 육묘에 실패한

도내 벼 농가들에 대해서

정밀 조사를 실시합니다.



피해 농가는

오는 25일까지 행정기관에 신고하면 되고

조사를 통해서

종자대와 모판흙 비용,

인건비 등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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