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의 인권운동가인
'비나약 센'씨가
2011년 광주 인권상을 받았습니다.
5.18 기념재단은
오늘 오후 광주인권상 시상식을 열어
인도 인권단체를 이끌며
빈민 의료봉사 등의 활동을 펼쳐온
'비나약 센'씨에게 인권상을 수여했습니다.
비나약 센 씨는
5월 정신을 전 세계에 확산시키기 위해서는
범국가적인 인권 네트워크를
구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5.18재단은
올해 처음 제정된 광주 인권상 특별상을
'평화를 위한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유가족협회'
에게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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