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전 대통령의
서거 2주기를 앞두고
광주에서도 추모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노무현재단 광주지역위원회는
오늘부터 무등산 증심사지구 문빈정사 앞에서
'꽃이 진 뒤에야 봄이었음을...!'이라는 주제로
추모 사진전을 열고 있습니다.
사진전에는 노 전 대통령의 일생과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주는
사진 50여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또 내일은 무등산에서
노무현 등산로 명명식이 열리고
모레는 추모 음악회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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