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이 참신한 젊은층을 공략하기 위해
정책 당원제를 도입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개혁을 이끌고 있는 천정배 최고위원은
광주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당의 외연을 확대하고 젊은층을 겨냥하기 위해
정책 제안과 제한적 결정권을 갖는
정책 당원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총선 공천 방식과 관련해
전략공천 지역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슈퍼스타 K 방식을 도입해
패널과 배심원, 당원이 점수를 매기는 토론을 최소한 3차례 이상 실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와함께 '슈퍼스타K' 방식이나
전략공천을 활용하면
기득권을 깨뜨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해
호남 물갈이론에 힘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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