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주유소 판매가가
하락세를 이어가면서
정유사공급가 인하이후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유소에서 거래되는
보통 휘발유 평균 값은
1리터에 천 908원 37전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가격은
정유사가 공급가를 내린 이후
가장 낮은 가격까지 떨어진것으로조사됐습니다.
자동차용 경유 값도
리터당 천 747원 77전을 기록해
광주지역 기름값이
어느정도 안정세를 보이는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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