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보배의 '섬' 관광자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9 12:00:00 수정 2011-05-19 12:00:00 조회수 0

◀ANC▶



그 자체가 천혜의 자산인 섬이 그동안

크게 주목을 받지 못했는데요..



남도의 섬 관광 활성화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신안군 홍도..



짙푸른 바다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봄엔 유채, 가을엔 코스모스 흐드러진 길.



슬로시티로 지정된 청산도는 대표적인

섬 관광지입니다.



2천여개의 아름다운 섬은 남도의 무한한

관광자원입니다.



최근 관광 패턴이 대규모 육상관광에서

생태 체험, 섬 해양 휴양 등으로 변화면서

섬은 관광자원으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와 한국관광공사는

천혜의 자산을 가지고 있는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남도의 유명 섬을 일주하는

크루즈형 관광유람선 운항 사업이 추진되고

흑산도에는 경비행장이 들어섭니다.



◀INT▶ 박준영 지사

남도는 섬과 갯벌 등 천혜의 자연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의 해외지사와 네트워크를

활용할 경우 섬 홍보는 물론 해외 관광객

유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INT▶ 이 참 사장

섬을 알리기 위해 세계적인 네트워크를

활용해 홍보활동을 할 것입니다.//



독특한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가지고 있는

남도의 섬이 관광자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mbc뉴스 김양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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