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타이거즈가
마운드의 부진과 타선의 집중력 부족으로
LG에 크게 졌습니다.
기아는 어제 LG와의 홈경기에서
선발로 나온 양현종 선수가
제구력 난조로 초반에 무너지고,
타선은 안타 11개와 볼넷 6개를 얻고도
찬스를 살리지 못해
결국 2 대 10으로 졌습니다.
다만 부상에서 복귀한 최희섭 선수는
5타수 3안타를 기록했고,
대타로 기용된
이종범 선수도 안타를 치면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기아는 오늘부터 군산에서 한화와 3연전을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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