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 국악관현악단이
5.18 31주년을 기념해
오월 광주 "이 땅에 살으리라"를
광주 문예회관 무대에 올렸습니다.
어젯밤 열린 공연에서는 국악관현악단은
5월 정신을 표현한
관현악곡과 노래곡을 선보여
관객들의 호응을 받았습니다.
또 '임을 위한 행진곡'이 만들어질 당시
녹음에 참여했던 이들이
재편곡한 노래로
5월 영령을 추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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