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 인간으로 삶의 모습을 표현하는
서양화가 박수만 화백이
자신의 열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박수만 화백은
6개월간 중국에서 창작 활동을 하며 느낀
중국인의 삶과 자신의 생각을
스포츠라는 주제를 통해 담아냈습니다.
또 뫼비우스의 띠처럼 서로 엮여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은근히 풍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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