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만 개인전 '잊혀진 원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9 12:00:00 수정 2011-05-19 12:00:00 조회수 0

분홍 인간으로 삶의 모습을 표현하는

서양화가 박수만 화백이

자신의 열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박수만 화백은

6개월간 중국에서 창작 활동을 하며 느낀

중국인의 삶과 자신의 생각을

스포츠라는 주제를 통해 담아냈습니다.



또 뫼비우스의 띠처럼 서로 엮여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통해

현대인의 삶을 은근히 풍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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