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민주벨트론(리포트)수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9 12:00:00 수정 2011-05-19 12:00:00 조회수 0

(앵커)

정세균 민주당 전 대표가 2012년 정권 교체를 위한 방안으로 이른바 남부 민주벨트론을

주창하고 나왔습니다.



민주개혁 진보진영의 정권 교체론을

앞세우고 있지만 대권행보를 시작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정영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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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민주당 전 대표와 지지자들이

5박6일 일정으로

남부권 민주 벨트 성지 행진을 시작했습니다.



민주화 운동이 전개됐던

광주와 마산-부산을 거쳐

노무현 전 대통령의 고향인 봉하 마을을

민주라는 가치로 연결하겠다는 뜻입니다.



정세균 전 대표



민주당의 대권 주자로 꼽히는 정 전 대표는

민주 성지 행진이 2012년 정권 교체를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 이명박-반 한나라당 정서를

민주주의 의식으로 묶어내

진보개혁 세력에 대한 지지로

이끌어 내겠다는 복안입니다.



정세균 대표



민주개혁 진보 진영의 정권 교체를 위한

이른바 남풍을 만들어 내겠다는

정세균 전 대표.



민주당의 대권주자로 꼽히고 있다는 점에서

본격적인 대권행보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mbc뉴스 정영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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