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용호' 담보없이 142억 대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9 12:00:00 수정 2011-05-19 12:00:00 조회수 0


광주지검 특수부는
'이용호 게이트'의 장본인 이용호씨가
보해 저축은행으로부터 담보도없이
142억원을 대출받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검찰은
이씨가 형 집행정지 기간이었던
지난해 3월부터7월까지 거액을 대출받은 과정에
대표 이사와의 유착이나
로비 등이 있었는 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검찰은
수천억원대 불법 부실 대출을 주도한 혐의로
뉴질랜드로 도피한 것으로 알려진
보해저축은행 전 행장 박 모씨에 대해
체포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