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사업으로 인한 단수 사태와 관련해
상수도관 이설 공사가 시작됐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은
광주 서창교와 극락교 쪽에
파손된 상수도관 2개를 철거하고
새로운 상수도관 설치를 위한
물막이 작업과 터파기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새로운 상수도관은
준설된 영산강 바닥에서 2미터 깊이로 매설되고
공사는 이달 말에 끝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주 영산강살리기 공사현장에선
불어난 강물에 상수도관이 파손돼
광주 서구와 광산구 7백세대에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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