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광주에서 대규모
비행 훈련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공군이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공군 제 1전투비행단은
내일부터 다음주 금요일까지 일주일동안
한미 연합 비행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국산 전투기인 F-15K를 비롯해
미국 항공기 등이 훈련에 대거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군은 훈련 기간 동안에는
평소보다 늦은
밤 10시까지 야간비행훈련 일정이 잡혀 있어
소음으로 인한 주민들 피해가 예상된다며
주민들의 이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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