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비행훈련, 주민협조 당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19 12:00:00 수정 2011-05-19 12:00:00 조회수 0

내일부터 광주에서 대규모

비행 훈련이 예정돼 있는 가운데

공군이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공군 제 1전투비행단은

내일부터 다음주 금요일까지 일주일동안

한미 연합 비행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국산 전투기인 F-15K를 비롯해

미국 항공기 등이 훈련에 대거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군은 훈련 기간 동안에는

평소보다 늦은

밤 10시까지 야간비행훈련 일정이 잡혀 있어

소음으로 인한 주민들 피해가 예상된다며

주민들의 이해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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