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지역 불법 게임장 유착 비리로
경찰 등 모두 16명이 사법처리됐습니다.
경찰과 게임장 업주간
유착 비리를 수사해온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48살 이 모 경위 등 경찰 3명과
게임장 업주 등 5명을
뇌물수수와 공여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또 11명에 대해서는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구속된 이 모 경위 등은
지난 2008년부터 단속정보를 제공하는 댓가로
3천 만원에서 4천만원대의
뇌물을 받아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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