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이 한국 민주화의 상징으로 우뚝 서려면
지역주의와 정치적 악용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경기대 김홍국 교수는
내일 전남대학교에서 열릴
5.18 31주년 기념 학술회의에 앞서 배포한
자료에서
악화된 지역주의와 정치적 악용의 악순환 고리
를 끊어야 5.18이 전 국민적 민주화 운동이자 민중항쟁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교수는 특히 "5.18 제도화를 완결하려면
민주주의 중심 가치로서 5.18을 바로 세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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