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상가 돌진 2명 부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0 12:00:00 수정 2011-05-20 12:00:00 조회수 1

어제 저녁 8시쯤, 광주시 진월동에서

33살 정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전자제품 판매점 유리창을 깨고

점포 안으로 돌진해

직원 2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정씨가

점포 앞 주차장에 차를 세우려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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