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만화가 박재동 화백의 전시회가
광주 무각사 로터스 갤러리에서
오늘부터 열립니다.
이번 전시회에 박재동 화백은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과
법정스님, 선생님과 할머니 등
다양한 인물들을 형상화한
판화 작품 70여점이 선보입니다.
또 개막일인 오늘 오후 2시부터는
작가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되고,
전시회 수익금은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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