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호 둑 높이기 저지연대'가
오늘부터 광주시 충효동 사업 현장에서
천막농성에 들어갑니다.
저지연대는
광주호 둑 높이기가
홍수와 가뭄, 둑 안전보강 등 타당성이 없이
4대강 사업 물 확보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며 사업 부당성을 알리고 사업 중단을 촉구하려고 천막농성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저지연대는 또 주말에는 광주호 인근
무등산권 문화유산 답사 프로그램을 진행해
둑 높이기 사업에 따른 문화현장 훼손 위험성을 시민에게 강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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