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7대 도시 가운데 출퇴근 시간이
가장 짧은 곳은 광주시로 나타났습니다.
국토해양부가 최근 발표한
국가교통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광주시의 출퇴근 소요시간이 27.6분으로
대도시 평균보다 5.3분이 짧았고,
서울이나 인천에 비해서는 13분이 짧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10년 전 출퇴근 시간과 비교할 때
6.7분이나 단축돼
전국 대도시 가운데 가장 큰 폭으로 개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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