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가 인권도시로 실체화되려면
5.18 자원을
적극 활용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5.18 민중항쟁 31주년 기념 학술회의에서
김기곤 광주발전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인권도시 광주는
5.18이라는 역사적 자양분 아래서
싹트고 자라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연구위원은 또
광주를 인권도시로 만들려면
공무원들의 인권의식이 성숙돼야하고
인권행정시스템이 강화돼야한다고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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