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자원 활용해 인권도시 실체화해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0 12:00:00 수정 2011-05-20 12:00:00 조회수 0

광주가 인권도시로 실체화되려면

5.18 자원을

적극 활용해야한다는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5.18 민중항쟁 31주년 기념 학술회의에서

김기곤 광주발전연구원 부연구위원은

인권도시 광주는

5.18이라는 역사적 자양분 아래서

싹트고 자라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김 연구위원은 또

광주를 인권도시로 만들려면

공무원들의 인권의식이 성숙돼야하고

인권행정시스템이 강화돼야한다고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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