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서는 편의점에 들어가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28살 김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0일 새벽,
광주시 남구 진월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종업원 19살 한 모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현금 20여만원을 빼앗은 혐의입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는
아버지와 돈 문제로 다툰 뒤
집에서 나와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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