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 >
5.18 민중항쟁 31주년을 추모하는
각종 기념행사가 주말인 오늘도 계속됐습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발길도
이어졌습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 EFFECT : 그림 좋은 것 ....
80년 5월,
그 날의 금남로를 오늘의 시각으로 바라보는
5.18 청소년 문화제..
학교와 도청, 묘지 등 5개 주제로 이뤄진
축제의 현장을 즐기며
청소년들은 자연스럽게
5월 항쟁의 참뜻과 의미를 배워갑니다.
◀INT▶ 참가자
광주 상무시민공원에서 열린
제 11회 5.18 기념 마라톤 대회에는
만 2천 여 명의 시민들이 참가해
5월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렸습니다.
국립 5.18 민주 묘지에선 전국 휘호대회가,
5.18을 주제로 한
글쓰기와 미술 한마당 대회도 개최되는 등
주말인 오늘도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2주기를 맞아
다양한 추모행사가 열렸습니다.
광주 금남로공원에 마련된 분향소에는
시민들이 잇따라 방문해
동서화합과 남북평화에 기여한
고인의 뜻을 기렸습니다.
◀INT▶
또 추모 사진전과 함께
김대중,노무현 전 대통령 기념공원 조성을 위한
서명 운동도 진행됐습니다.
노 전 대통령이 재임시절 등산했던
무등산 문빈정사 앞에서는
음악회와 사진전이 곁들여져
추모 분위기가 고조됐습니다.
엠비시 뉴스 한신구 ◀ANC▶◀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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