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정부터 오전 6시까지
청소년의 온라인 게임 이용을 금지하는
이른바 '셧다운제' 발의해 항의해
1인 시위가 열렸습니다.
청소년 인권행동 아수나로는
오늘 민주당 광주시당 앞에서 1인 시위를 갖고
청소년의 게임 중독에 대한 대책은 필요하지만
'셧다운제' 같은 방식으론 해결할 수 없다며
대책 전환을 촉구했습니다.
아수나로는 현재
문화연대 등 시민단체와 함께
셧다운제 위헌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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