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원전사태로
무더기 예약 취소사태를 빚었던
광양과 일본간 카페리 운항이
여객과 화물 모두 빠르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내외 관광객 5천여 명이
이미 광양-일본간 카페리에 대한 예약을 마쳤고
최근 국내의 한 여행사가 내놓은
다도해 주말 크루즈 상품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화물도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냉연코일 13만 톤을 일본에 수출하기로 하고
최근 첫 물량을 시험 선적하는 등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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