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일본간 카페리 빠른 회복세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2 12:00:00 수정 2011-05-22 12:00:00 조회수 0

일본 원전사태로

무더기 예약 취소사태를 빚었던

광양과 일본간 카페리 운항이

여객과 화물 모두 빠르게 회복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국내외 관광객 5천여 명이

이미 광양-일본간 카페리에 대한 예약을 마쳤고

최근 국내의 한 여행사가 내놓은

다도해 주말 크루즈 상품도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화물도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냉연코일 13만 톤을 일본에 수출하기로 하고

최근 첫 물량을 시험 선적하는 등

활기를 되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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