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군용비행장 소음피해와 관련해
주민 구제 대책 마련에 나섭니다
국회 '군공항 법안심사 소위원회'는
오늘(23일)부터 이틀 동안
국회에서 각계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청회를 갖고 군공항 현장 시찰을
벌일 계획입니다.
군공항 소위는 소음피해 보상 기준이
85웨클로 낮춰질 경우 군공항 피해 주민들의
80 퍼센트 이상이 보상에서 제외된다며,
피해대책 입법활동을 통해
주민 보상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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