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문화재단이 광주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추진해온 브랜드 공연인
'자스민 광주'의 대본과 출연진을 확정하고
오늘부터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갔습니다.
'자스민 광주'는 5월 영령과
튀니지와 이집트 등
중동 민주화 운동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는 내용으로
시나위 음악과 타악 퍼포먼스 등이 어우러진
진혼굿의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문화재단은 오는 8월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자스민 광주'를 공연함으로써
민주와 인권,평화의 광주 정신을
전 세계에 알리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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