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기록물의 세계 기록 유산 등재 여부가
이번주에 결정됩니다.
5.18 기록물 세계 유산 등재 추진위원회에
따르면, 유네스코 자문 위원회는
오늘부터 사흘동안
5.18 기록물의 세계 기록 유산 등재에 관한
최종 심사에 들어가
오는 25일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추진위원회는
정부가 유네스코 본부에 공식의견을 전달한데다
필리핀과 남아프리카공화국등의
민주화 기록이 기록 유산으로 인정된 사례로
비추어 5.18 기록물도 등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훈민정음과 조선왕조실록,
동의보감등 고문서 7종이
세계 기록 유산에 등록돼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