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형사 9단독 곽민섭 판사는
경찰서 주차장에서
순찰차를 훔쳐 달아난 혐의로 기소된
45살 윤 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을 선고했습니다
윤씨는 지난 1월 부산 동부경찰서 주차장에서
열쇠가 꽂힌 채 세워진 순찰차를
그대로 몰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윤씨는 같은 방법으로
광주와 서울, 전북 김제 등에서
일반 승용차를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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