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서 유가보조금 횡령 무더기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2 12:00:00 수정 2011-05-22 12:00:00 조회수 1

해남경찰서는

2009년 한햇동안 자신의 주유소에서

화물차에 보일러 등유를 넣는 수법으로

10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로

주유소 업주 47살 노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또 노씨와 짜고

보일러 등유를 공급받은 뒤

경유를 주유받은 것처럼 유류카드를 결제해서

자치단체로부터 백만원에서 2천만원까지

유가보조금을 받아챙긴 혐의로

화물차주 148명도 함께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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