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일선 학교들의
수의계약 납품비리를 수사해온
경찰이 오늘(23일) 수사결과를 발표합니다.
지난 3월부터
일선 학교 현직 교장들과 업체 관계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여온 광주지방경찰청은
이들에 대한 신병처리를 마무리하고
오늘 그 결과를 발표합니다.
약 10여명의 교장, 교직원들이
사법처리 대상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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