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원전, 공유수면 4년 허가 대응 검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1-05-22 12:00:00 수정 2011-05-22 12:00:00 조회수 0

공유수면 사용허가를 4년으로 받은 영광원전이

어떤 대응에 나설지 주목되고 있습니다.



영광군은 지난 주에

원전이 신청한 공유수면과

해수사용 허가에 대해

주민들의 반발을 이유로

4년만 허가해 줬습니다.



이에 대해 영광원전은

법적으로 적어도 15년을 허가해 줘야 되는데도

영광군이 이를 지키지 않았다며

법적 행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어떤 대응을 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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