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당뇨 효과가 있는 버섯 신품종이
개발됐습니다.
전라남도 산림자원연구소는
2년간의 연구 끝에 국내 최초로
항당뇨 효과가 있는 참바늘 버섯 신품종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신품종은 일본 품종에 비해 향과 생산량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주로 야생 채취에 의존했던
참바늘 버섯을 농가에서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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