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비엔날레재단이 디자인 비엔날레에 참여할
시민 디자이너를 오늘부터 모집합니다.
시민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나도 디자이너'는
지하철 역이나 시내버스의 외관 등
공공장소나 다중이용시설물을
시민이 직접 디자인하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비엔날레재단은 다음달 15일까지
시민 디자이너의 아이디어를 접수한 뒤
당선작 제안자에게는
작품 설치에 참여할 기회도 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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