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무용단이
한중 양국 수교 19주년을 기념하기 위해서
중국 항저우시 가무단을 초청해
오는 27일부터 이틀 동안
광주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한중 공연예술축제를 엽니다.
이번 공연에서 광주시립무용단은
5.18을 소재로 한 '오월의 빛' 등
창작 발레를 공연하고
항저우시 가무단은 영웅들의 일대기와
사랑 이야기 등을 담은 작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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